영순 누님과 선숙 누님의 후원
출발 하루 전, 누님은 60만원을 보냈다. 우리 팀들 마사지 비용으로 써달라고. 그리고 선숙 누님은 마지막날 저녁 식사에 마사지 옵션비까지 내주셨다. 두 분의 후원이 큰 힘이 되었다.
“집행부가 수고하시는 것이 더 빛나도록 해드리고 싶습니다.”
중진공 글로벌 퓨처스 · 3박 4일
항저우 · 이우
단톡방은 1월 27일에 만들어졌다.
그날부터, 출장은 이미 시작되어 있었다.

첫 탐방기업인 더마벨에 도착.

더마벨의 라이브커머스 성공기 경청 중.

세계를 무대로 도전하라!


더마벨 대표님과 함께 찰칵.

미모의 4인방.

첫날의 밤은 깊어가고.

서호를 거닐며.


“안녕하세요. 알찬 하루 보내셨나요?”

“내일 달리기는 6시 30분. 새벽 서호의 기운을 받고 싶으신 분 편안하게 나와주세요.”

서호 새벽 달리기.










알리바바 마윈 회장의 창업기.





알리바바 시시캠퍼스에서.




강사부 라면 공장 현장으로, 공장 내부 기차를 타고 이동.




이우에서 성장한 한인 기업 YB무역을 응원하며.






“미션 드립니다! 멋진 자리 찾아줘요.”

호텔방에서 나눈 진솔한 이야기.


이우 푸텐 공원을 달리며 하루를 시작!









조별 자율 점심.



이우 저녁. 따뜻한 국물.

“아름답고 진솔한 밤입니다 :)”



라벨프린트기 구경 중.


“나는 누구. 여기는 어디?”
비행기는 1시간 5분 지연. 단톡방은 폭소.
출발 하루 전, 누님은 60만원을 보냈다. 우리 팀들 마사지 비용으로 써달라고. 그리고 선숙 누님은 마지막날 저녁 식사에 마사지 옵션비까지 내주셨다. 두 분의 후원이 큰 힘이 되었다.
“집행부가 수고하시는 것이 더 빛나도록 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우 둘째날 밤. 호텔 옆 식당은 분위기가 아니었다. '안에서 담배 펴요.' 회장은 미경 대표와 성조에게 미션을 던졌다. 멋진 자리 찾기. 결국 일행은 호텔 1층 라운지로 모여 마지막 한 잔의 와인을 나눴다 — 11시 마감 직전.
“미션 드립니다!”



달리기로 단련된 회장. 수상스키로 단련된 덕재. 누군가는 운동화를 챙겨왔고, 누군가는 카메라를 들었다. 새벽 서호는 안개가 옅게 깔려있었다. 짧고, 느려도 괜찮은 1km였다.
“수상스키로 평소 단련한 몸으로 따라 다니겠습니다 ㅎㅎ”
한 마디로 본 캐스팅.
“달리기로 평소 단련된 체력으로 열심히 뛰어 다닐테니까 각오하세요!”
“여권 제가 보관중입니다. 금고에 잘 보관해두었습니다.”
“지피티에게 최저가로 예매하라고 시켰더니… 에이전트모드 쓸만합니다.”
“저는 중국어로 ㅎㅎ”
“여권 찾느라 못 자는줄…”
“네이버항공권으로 가시면 KB카드 315,000원 가능합니다.”
“집행부가 수고하시는 것이 더 빛나도록 해드리고 싶습니다.”
“아시아나 공홈이 젤 비쌌네요”
“발권완료했습니다”
“저 갑니다”
“덕분에 좋은 일정 마치고 잘 도착했습니다! 모두들 푹쉬시고 다음에 뵈요!”
“불이 나도 당황하지 않는 침착함”
“제 옷이 아닙니다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수상스키로 평소 단련한 몸으로 따라 다니겠습니다 ㅎㅎ”

3박 4일의
특별한 여행을 마치며.
“덕분에 좋은 일정 마치고 잘 도착했습니다!
모두들 푹쉬시고 다음에 뵈요!”